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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린 두문재(杜門齋)

깨달음너머 人文의 당위적 가르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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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몽각夢覺 작성일 26-08-31 23:57 조회 102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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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인문문화축제는 '내가 나를 일으키는 순간', '우리가 서로 기대어 서는 시간', '나란히 나아가는 사람들'이라는 

세 가지 소주제로 진행되었다. [출처] 대한민국 정책브리핑(www.korea.kr)



099.jpg 범죄자들은 알고보면 늘상 자신에게 해가 되는 행동을 하는 편이다. 왜? 모르기 때문이다. 단기적으로 이익이 될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감옥에 들어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.

살인을 하면 단기적으로 이익을 얻을지 몰라도 결국 살인자가 된다. 극심하게 손해다.
이를 지성인이 말해줘야 하는데 대개 말해주지 않았다.

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행동을 하라. 단 단기이 아닌 장기적으로, 그 것이 곧 널리 공동체를 이롭게 할 것이다. 상대방의 반응을 보아가면서, 인류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, 항해하는 거함의 배 바깥으로 질주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, 지식인의 충고를 들어가면서, 작은
<나>가 아니라 더 큰 <나>에게 이득이 되도록 행동하라. 이 것이 인문의 당위적 가르침이다.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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