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신언서판(身言書判),인간은 어떤 경우에도 생긴대로 놀며, 절대 변하지 않는다" -『두문골 수용소장 백』
간신배
조경태 - 뒤통수, 마시던 우물에 침뱉기 전문 양아치 정치.
작성일 : 2026.08.06. 02:46수정일 : 2026.08.07. 13:07
수용소마개비
대놓고 피래미 티를 내는 것도 용기라면 용기다
<AI가 본 조경태 개요>
AI 개요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과거 더불어민주당 계열에서 새누리당(현 국민의힘)으로 당적을 옮긴 이력과 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 및 친윤계와의 정치적 갈등 과정에서 '배신의 정치'라는 수식어와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입니다. [1, 2, 3]
당적 변경과 과거의 '배신' 논란
민주당계 탈당 및 입당: 노무현 전 대통령의 지지를 받으며 정치권에 발을 들였으나, 2016년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새누리당에 입당했습니다. [1, 2]
지역구 및 당내 시선: 당시 야권 성향이 강했던 부산에서 보수 정당으로 이동한 행보를 두고, 야권에서는 '변절'이자 '배신의 정치'라고 비판했습니다. 반면 보수 진영에서는 영남권 보수 정당의 외연을 넓힌 영입 인사로 받아들였습니다. [1, 2, 3]
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갈등과 '배신자' 공방
진짜 배신자는 윤석열: 조경태 의원은 비상계엄 사태와 탄핵 국면 이후, 국민과 당원을 배신하고 헌법과 법치주의를 파괴한 진정한 배신자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.
당내 친윤계와의 충돌: 당내 일부 친윤 성향 세력이 비상계엄과 탄핵 반대 입장을 고수하며 자신을 향해 '배신자'라고 비판하자, "위헌적 계엄을 해제한 나를 배신자라 부르는 이들이야말로 자유민주주의를 외칠 자격이 없다"고 정면 반박했습니다. [1]
적반하장도 초우주급(개낮짝 수준)
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은 장동혁 대표 체제의 당 윤리위원회 징계 절차를 '무도한 표적 징계'이자 '아바타 위원회'의 전횡으로 규정하며, 오히려 징계를 받아야 할 대상은 비상계엄 옹호와 독단적 당 운영을 해온 장동혁 대표 자신이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. [1, 2, 3]